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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마골프, 베레스 키와미2 출시 혼마골프가 한국 시니어 골퍼의 요구에 맞춘 키와미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베레스 키와미2를 출시했다. / 혼마골프 제공 |
한국 시니어 요구에 맞춘 키와미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
혼마골프(대표 니시타니 코지)가 2015년 신제품 베레스 키와미2(Beres KiwamiⅡ)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베레스 키와미2는 혼마골프에서 비거리를 추구하는 한국 시니어 골퍼의 요구에 맞춘 키와미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2013년 출시돼 시니어 골퍼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키와미에서 보다 긴 비거리와 쉬운 클럽 개발을 목표로 했다. 일본의 사카타 공장에서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비거리와 방향성을 향상했다. 특히 이전 모델보다 발전된 전용 샤프트와 헤드의 조합으로 다양한 탄도를 만들어낼 수 있어 비거리와 함께 품격을 원하는 시니어들에 적합한 모델이다.
이번 모델은 4스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3, #5, 유틸리티 22도, 아이언 세트(남성용 5번~11번, AW, SW 포함 9개 세트, 여성용 5번~11번, SW 포함 8개 세트)로 구성돼 있다.
드라이버는 Ti6-4단조 고반발 페이스와 초경량 샤프트를 사용해 클럽 중량(남성용 271g, 여성용 255g)이 가벼워졌다. 이로 인해 헤드 스피드가 빨라졌고 반발력도 우수하다.
페어웨이 우드는 저중심화 설계와 샬로우 페이스를 적용해 공을 쉽게 띄울 수 있고, 아이언 타임의 넥으로 쉽게 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언은 클럽이 쉽게 빠져나올 수 있게 솔 두께를 조절했으며 고강도 소대를 사용한 페이스로 인해 비거리를 증가시켰다. 저중심화 설계로 미스를 줄이고 임팩트 존이 넓어져 방향성도 우수하다.
[더팩트ㅣ임준형 기자 nimitoa@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