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 아이돌계의 '섹시 디바'[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시스타 효린이 섹시한 라틴 여신으로 거듭났다.
효린은 지난해 5월 패션매거진 슈퍼와 함께한 '마테 댄스 화보' 촬영장에 라틴 의상을 입고 나타나 핏 보디(Fit body)를 자랑했다.
이날 효린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라틴풍 댄스를 추며 육감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효린은 초콜릿 색의 매끈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아이돌 대표 '섹시 디바' 등과 엉덩이를 노출한 채 마치 곧장이라도 춤을 출 것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효린, 섹시하다" "효린, 역시! 믿을만하다" "효린, 예쁘다" "효린, 아이돌계 섹시 디바!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