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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엄정화의 전성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팩트DB 엄정화, 섹시 디바 전성기 무대 '재조명'[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엄정화 전성기 무대 재조명' 엄정화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토토가' 출연 이후 음원차트 상위권을 여전히 석권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엄정화의 전성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엄정화는 2006년 10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tvN 개국식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10여년을 함께한 백댄서 '프렌즈'도 보인다. 엄정화의 '섹시 퀸' '섹시 디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다. 엄정화는 망사스타킹 위에 블랙 컬러의 속옷을 매치했다. 거의 속옷만 걸치고 나온 것이나 다름 없다.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스타일인 셈이다. 화려하게 빛나는 비즈로 장식된 네클리스보다 더 돋보이는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엄정화의 건강미가 드러난 보디라인이다. 특히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엄정화만의 선이 굵직한 안무 동작과 지금과는 다른 짧은 헤어스타일 사이로 보이는 엄정화 특유의 섹시한 표정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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