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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연 눈물 호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제시카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태연 인스타그램 |
태연 눈물 호소 "한 번만 더 믿어 달라" 화제
[더팩트ㅣe뉴스팀] 태연 눈물 호소가 알려지면서, 과거 제시카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태연 눈물 호소는 1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비공개 팬 사인회에 참석해 "한 번만 더 믿어 달라"고 한 것이다.
태연 눈물 호소는 팬 사인회가 끝난 후 SNS상으로 급속도로 퍼져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태연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한 사진은 태연의 생일에 멤버들이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이다. 제시카는 태연 옆에서 태연에게 사랑스러운 손짓을 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고 제시카의 탈퇴를 알렸다.
그러나 제시카는 "지난달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아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부당한 퇴출임을 강조하면서 진실 공방을 예고했
태연 눈물 호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눈물 호소, 누구 말을 믿어야 하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와 친했던 것 같은데"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와 앞으로 어떻게 지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