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여자 친구 폭행 혐의…누리꾼 지나친 패러디 '눈살'
  • 박소영 기자
  • 입력: 2014.09.02 18:27 / 수정: 2014.09.02 18:27
김현중 패러디 사진으로 누리꾼들이 장난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현중 패러디 사진으로 누리꾼들이 장난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현중 폭행 패러디 '너무해~'

[더팩트 | 연예팀] 김현중 패러디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행 혐의로 적발된 그를 향한 수위 높은 패러디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누리꾼들은 김현중이 출연한 KBS2 '감격시대' 촬영장 사진을 두고 그의 폭행 혐의와 연결 짓고 있다. 김현중이 임수향을 자전거 뒤에 태운 사진에는 "이따가 갈비 부러뜨려야지 헤헤헤"라고 적혀 있다.

특히 김현중이 주먹 쥐고 있는 사진과 과거 노홍철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갈비뼈가 부러졌을 때 사진을 나란히 두고 "남자라고 예외는 아니야"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씁쓸하게 한다.

김현중 패러디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김현중 사진 절묘하지만 좀 그렇다" "김현중 씁쓸하네" "김현중 패러디 너무한 거 아닌가" "김현중 아직 경찰 조사 전인데" "김현중 여자 한 번 잘못 때렸다가 매장되겠네" "김현중 반성했을 텐데" "김현중 벌 받고 사죄하길" "김현중 패러디 웃프다" 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sseou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