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디스곡, 에이코어가 말한 올바른 일은? '돌직구'
  • 연예팀 기자
  • 입력: 2014.08.04 09:41 / 수정: 2014.08.04 10:47

박봄 디스곡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 킬야 티저 영상 캡처
'박봄 디스곡'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 '킬야' 티저 영상 캡처

박봄 디스곡, '두 더 라이트 씽' 가사가 '충격'

[더팩트 | 연예팀 ] '박봄 디스곡'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걸그룹 에이코어 멤버 케미는 박봄 디스곡 '두 더 라이트 씽'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박봄 디스곡 '두 더 라이트 씽' 가사를 살펴보면 '팅팅 불어버린 얼굴, 아무리 뭘 채워넣어도 어림 없고. 못난 어린애 옆에 노인네 될까'라는 외양 지적이 담겨 있다.

게다가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라는 가사로 최근 불거진 박봄의 약물 밀반입 사태를 비판했다.

박봄 디스곡 가사를 본 누리꾼은 "박봄 디스곡, 이렇게 센 가사가 나오다니" "박봄 디스곡, 완전 돌직구네" "박봄 디스곡도 나왔네" "박봄 디스곡, 외모까지 지적했네" "박봄 디스곡, 박봄 반응은 어떨까" "박봄 디스곡, 힙합 디스전 같이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