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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림 캐스터가 40대 나이에 믿기지 않는 미모로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 더팩트DB |
'롤 마스터즈' 정소림, 진짜 40대 맞아?
[ 경제팀] '롤 마스터즈'에서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정소림이 40대 나이에 믿기지 않는 외모로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정소림 캐스터는 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LOL 마스터즈(이하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배우급 몸매를 드러내며 많은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소림은 2000년 iTV 게임스페셜 MC로 데뷔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WCG 선발전, 롤 마스터즈 외 각종 게임 이벤트 진행을 맡았으며 안정적인 진행으로 게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하 e스포츠 대상)'에서 e스포츠 방송상을 차지한 바 있는 정소림 캐스터는 당시 "게임 캐스터는 제 모든 것이다. 올해로 14년 째 게임 캐스터 생활을 하고 있다. 매번 방송 시작 전 음악이 울리면 행복해서 가슴이 뛴다"며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분들이 많다.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온게임넷 덕분이다. 모두 감사하다. 또 하늘 같은 선배, 전용준 선배, 제게 선배가 최고다!"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정소림 캐스터는 "엄마가 게임 캐스터라 자랑스럽다고 말해 준 우리 아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정소림 캐스터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롤 마스터즈 정소림, 진짜 40대?", "롤 마스터즈 정소림, 아들이 있다고?", "롤 마스터즈 정소림, 여자 캐스터 대단하다", "롤 마스터즈 정소림, 배우 미모 뺨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