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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왼쪽)과 배우 주지훈이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의 공연에 커플 모자를 쓴 채 공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이새롬 기자
특종에 강한 '더팩트'이 새 도메인(www.sportsseouli.com)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현장 취재를 더욱 강화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인터넷 미디어의 특징인 'i'를 도메인에 강조한 '더팩트'은 '박지성-김민지 열애' 단독 기사를 비롯한 수많은 특종 노하우를 살린 기동 취재로 스포츠·연예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전반에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생산, '더팩트' 인터넷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서 펼쳐 보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더팩트'의 차별적 콘텐츠를 새 도메인 sportsseouli.com과 검색어 '더팩트'으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김한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6·본명 손가인)과 배우 주지훈(31)이 뜨겁게 사랑을 키워 가고 있다. <더팩트> 카메라에 잡힌 두 사람은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만큼 데이트 패션 역시 센스가 넘쳤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의 내한 공연에 가인과 주지훈은 나란히 참석해 콘서트를 즐겼다. 보통 스타 커플들이 데이트할 때 신분을 감추기 위해 마스크와 모자 무채색의 의상 등을 입는 등 '007 작전'을 벌이는 것과 달리 가인과 주지훈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비교적 자유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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