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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늬가 '타짜2' 출연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더팩트 DB |
[더팩트|e뉴스팀] 배우 이하늬가 영화 '타짜2' 출연 섭외를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타짜2'의 출연 제안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다"며 "'타짜2' 출연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 여부를 두고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늬가 '타짜2'에 출연할 경우 전편에서 김혜수가 연기한 정마담과 비슷한 우사장 역을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 '타짜2'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하늬 '타짜2' 출연 제발 꼭 나와 주세요", "이하늬 '타짜2' 출연 안 하면 안 볼거야!", "이하늬 '타짜2' 출연? 김혜수가 최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는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 4부 가운데 2부 '신의 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최승현과 신세경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완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