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뉴스팀] 개그우먼 맹승지가 섹시 화보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 가운데 실제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맹승지는 지난 8월 27일 입대를 앞둔 배우 송중기를 인터뷰하기 위해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흰 원피스로 깔끔한 멋을 낸 맹승지는 '맹포터'란 명찰을 달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날 맹승지는 차분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에 깨끗한 피부를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맹승지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빛나는 몸매를 드러난 사진들에 대해 "100장 찍어서 한 장 정도 잘 나오더라. 란제리룩 화보는 600장 중에 한 장 건진 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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