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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속 투명한 유리집의 가격이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이 집의 가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엄청난 높이의 원기둥 형태의 건물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건물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숲 속에 위치한 것으로 집 속에 나무가 살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친환경적인 마음을 지닌 건물주가 자연 속에서 편히 쉬고 싶다며 숲에서 자라고 있던 나무를 뽑지 않고 건축하기 위해 나무를 가운데 넣고 유리 건물을 세워 이런 형태를 지니게 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건축하는데에는 한화로 약 4억여원이 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에서 살면서 나무랑 함께 하다니 굉징하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을 투명하게 지은 이유가 혹시 나무 때문인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에서 살고 싶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에서 살면 가족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몇십억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비싼 것 같다", "4억원에 저런 멋진 숲 속에서 살 수 있다니 나도 돈 모으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콘텐츠운영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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