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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미가 철없는 남편 정준영에 대한 내조 계획을 예고하고 있다./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더팩트|박지은 인턴기자] 배우 정유미(29)가 가상 남편인 가수 정준영(24)에 대한 '남다른 내조'를 예고했다. 정유미-정준영 가상 부부는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신혼집에 입주했다. 하지만 정준영은 짐 정리보다는 게임기에 더욱 집중해 정유미의 분노를 샀다. 정준영은 이벤트라며 게임기 두 대를 꺼냈고, 정유미는 정준영을 위해 함께 게임을 했다. 하지만 정준영은 정유미의 배려를 눈치채지 못했고, 게임마다 자신만의 '필살기'를 사용해 정유미를 자극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짐 정리를 하자고 말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분노했다. 결국 정유미는 철없는 남편을 향해 뿅망치를 들어 올렸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유미는 "오늘 또 느꼈다"며 "정준영을 바로 잡을 계획을 더 세울 필요가 있다. 날 들었다 놨다 하는 것 같다"고 말해 특별한 내조를 예고했다. 가상 부부 정유미-정준영의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mart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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