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예 배우 배소은이 6일 오전 공개된 남성잡지 '맥심' 12월호 화보 사진에서 청순하면서도 농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남성잡지 '맥심' 제공
[ 이다원 인턴기자] 배우 배소은(23)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배소은은 6일 오전 공개된 남성잡지 '맥심' 12월호 화보 사진에서 청순하면서도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배소은은 검은색 시스루 셔츠에 가죽 소재의 쇼트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배소은은 보여줄 듯 말 듯 셔츠를 들어 올리며 하얀 속살을 살짝 노출해 '남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배소은은 검은 팬츠와 톱, 그리고 회색 가디건을 선택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하고 있다. 또 꽃다발만큼이나 환하게 웃으며 20대 특유의 발랄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소은은 "레드 카펫으로 관심을 받으니 어떤가?"는 질문에 "내 사진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거나 바로 옆에서 밥을 먹으면서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신기했다"며 "'제가 그 배소은입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민낯이라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 '닥터'에서 김창완 선생님이 연기한 연쇄 살인범 역할처럼 사이코패스가 돼가는 과정을 맡아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표출했다. edaone@tf.co.kr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