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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아가 지난 1995년 열린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 김은정 인턴기자] 배우 송윤아(39)의 과거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4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들의 잊고 싶은 과거 영상들이 전파를 탄 가운데 지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수영복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송윤아의 미모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22세였던 송윤아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긴 웨이브 머리를 휘날리며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17년 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그는 과거 영상을 통해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좀 아쉽지만 미모는 정말 그대로네", "정말 예쁘다. 이러니 톱스타가 됐지", "설경구 아저씨는 좋겠어요", "이 언니도 뱀파이어네", "볼륨은 실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가중계'에서는 MC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볼륨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j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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