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영대상] 스타일 나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
  • 김윤성 기자
  • 입력: 2010.10.25 17:43 / 수정: 2010.10.25 17:43

요즘 젊은 엄마들은 내 아이스타일을 심각하게 고민한다. 내 아이가 어디서든지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입는 옷은 그 실용성과 기간성에 비해 가격이 비싸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내 아이의 매력을 놓쳐버리기가 일쑤다.

이에 보다 저렴하고 보다 좋은 품질의 스타일리쉬한 아동복을 구성하고 남아와 여아에 관계없이 엄마들이 각각의 성별에 맞게 아동복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서미희 대표)가 [더팩트 2010년 하반기 소비자경영대상] 아동복 부문에 선정되면서 종합 아동복쇼핑몰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www.jun-style.co.kr)의 서미희 대표는 “요즘 아이들 옷값이 만만치 않는데다 더 저렴한 아이 옷을 찾고자 인터넷 쇼핑을 밤새 한 기억도 있다. 그 중에서 느낀 건 남아아동복을 판매하는 쇼핑몰 찾기가 정말 어려웠다.

대부분이 여아들을 위한 쇼핑몰들이었다. 아들, 딸 둘 다 둔 엄마들에게는 여아쇼핑몰, 남아쇼핑몰 따로 돌아다니는 수고가 있기에 남아와 여아아동복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종합 아동복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운영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은 말 그대로 준수한 스타일을 의미하기도 하며, 준이라는 중성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즉 남아아동복과 여아아동복이 공존할 수 있는 업체명인 것이다.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 속에는 공주님옷장, 왕자님옷장으로 대 카테고리가 나뉘어져있다. 수십 벌을 옷들이 나열되어 일일 성별에 맞는 아이 옷을 찾는 수고를 덜고 있다.

물론 소 카테고리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도 당연하다. 특히 다양한 상품구성과 단순히 예쁜 아기 옷만 보이는 게 아닌 아기가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예쁘게 입을 수 있을지 스타일을 내는 방법까지 이미지로 보여주어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커플룩이라는 개별 카테고리 안에 가족들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 남아 여아를 동시에 둔 부모를 위한 커플룩, 엄마와 아기가 같이 입는 엄마랑SET 등 보다 폭넓은 아동복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미니홈피, 카페활동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하 엄마들과 직접 소통하며 쇼핑몰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개선점이 무엇인지를 매 순간마다 분석해 쇼핑몰에 전반적으로 반영하는 등 단순히 옷을 떼어 와서 판매만 하는 쇼핑몰이 아닌 경영자로서의 높은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남아와 여아, 그리고 엄마와 아빠 가족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종합 아동복쇼핑몰로서 더욱 성장해 최고의 고객만족도를 선사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종합 보세 아동복쇼핑몰 ‘준스타일’(www.jun-style.co.kr)은 현재 10월 한 달 동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중 현금결제 고객에게는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한다.(단 신발, 악세사리 세일 상품 제외), 또한 3회 이상 구입한 단골고객에게는 등급에 따라 특별할인 쿠폰을 발송하고 있다.

문의 053-561-5040 / 010-8480-5040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