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3급 국장급 승진예정자 6명을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총 6명이다.
시는 이번 승진인사를 시작으로 미래 행정수요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를 차례로 시행할 계획이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민선 9기 첫 승진인사로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 부서는 물론 시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는 지원부서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들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