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6시간 10분…오후 3~4시께 가장 혼잡
  • 배정한 기자
  • 입력: 2026.02.18 14:05 / 수정: 2026.02.18 14:05
오후 11~12시께 정체 해소될 전망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10분 △광주 4시간 30분 △목포 4시간 30분 △양양 2시간 △강릉 2시간 50분이다.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는 △부산 5시간 △대구 4시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이다.

정체가 집중되는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께부터 차량이 몰리기 시작해 오후 3~4시께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이며, 이날 오후 11~12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한편,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된다.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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