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카네기멜론대,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센터' 개소
  • 오승혁 기자
  • 입력: 2025.02.18 14:04 / 수정: 2025.02.18 14:04
서울대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서울대-CMU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센터가 지난 1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대
서울대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서울대-CMU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센터'가 지난 1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대

[더팩트|오승혁 기자] 서울대학교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MU)와 공동 설립한 '서울대-CMU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센터'(HCAI 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HCAI 센터는 인간중심 인공지능의 개발과 연구를 목표로 한다. 서울대는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선두 주자인 CMU와 힘을 합쳐 접근성, 윤리성,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HCAI 센터는 서울대와 CMU의 결합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간중심 AI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ho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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