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전자담배의 수요가 많고 그만큼 사용량이 많다 보니 언론 이슈도 많이 되고 있다. 한 해가 마무리되면서 건강상의 이유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금연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때문에 금연을 목적으로 전자담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전자담배와 전자식금연보조제는 겉모양은 비슷하나 엄연히 다른 제품이므로 신중하게 따져보고 구매해야 할 것이다.
식약처에서도 올바른 금연보조제의 선택을 위해서 동영상까지 제작해 서울역이나, KTX등 공공장소에서 상영을 해주고 있다.
이유는 전자식금연보조제의 바른 사용과 혼동할 수 있는 전자담배와 구별을 명확히 하고자 함이다. 홍보자료에서 가장 쉬운 구별법을 보면 박스에 ‘의약외품’ 표기가 있다면 정식으로 허가된 금연보조제라는 것이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라면, 정식 허가된 전자식금연보조제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다.
정식 금연보조제 '의약외품'인 라스트스틱은 신제품 출시로 기존 제품보다 사용 편리성과 사용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한다. 간단히 살펴봐도 큰 차이가 있는데, 라스트스틱은 무화기와 배터리를 비롯한 기기부터 액상까지 모두 검증된 상품이다.
또 배터리는 일반 전자담배의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는 수동방식과는 다르게 흡입을 하면 자동으로 작동이 되는 방식이며, 무화기의 과열안전장치 내장 및 인체공학적이며 특허 받은 카트리지 등 사용자들의 세심한 편의까지 배려해 제작됐다.
라스트스틱의 가장 큰 특징은 담배와 유사하게 사용하면서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습관적인 흡연과 담배의 중독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 효능효과 “담배의 흡연욕구를 저하시키거나 충족시킴”이 명시돼 있는 식약처 허가된 ‘의약외품’이라는 것이다.
제품구매는 라스트스틱 홈페이지나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대형몰과 GS샵, 롯데i몰, H몰등 홈쇼핑몰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지금 피우는 한 달 담뱃값이면 금연에 도전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