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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진 외교관, 오는 14일 아프간으로. 유명진 외교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명진 외교관은 내년 8월까지 현지에서 근무한다. /서울신문 제공
유명진 외교관,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 2007 외무고시 41회 출신 유명진 외교관(32)이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미군기지에 파견되는 여성 외교관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오는 14일 아프간으로 떠난다.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의 위세가 놓은 곳으로 지난달 26일에도 아프간 수도 타불에서 터키 대사관 차량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2명이 사망한 바 있다. 유명진 외교관은 2007년 외무고시 41회 출신으로 올해 7년차 외교관이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유명진 외교관은 외교부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한·미 안보협력 등 주로 미국 관련 업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유명진 외교관은 내년 8월까지 아프간 현지에서 근무한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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