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페이스북' 검정색 스타킹女, 치명적 치마 길이에 그만…
  • 강희정 기자
  • 입력: 2015.02.10 13:39 / 수정: 2015.02.10 13:39

페이스북 스타킹녀. 페이스북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페이스북 사진 속 여성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페이스북 캡처
페이스북 스타킹녀. 페이스북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페이스북 사진 속 여성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페이스북 캡처

'오늘의 페이스북' 자세 때문에 더 말려 올라간 치마

페이스북에 올라온 여성의 사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에는 빨간 미니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살이 다 비치는 얇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옆으로 비스듬히 앉아 있다.

치마 길이가 너무 짧은 탓에 치맛자락은 엉덩이만을 겨우 덮고 있다.

사진을 본 페이스북 유저들은 "페이스북에 이런 사진이 더 올라 와야" "페이스북 스타킹녀, 어디 가면 만날 수 있나" "찍은 곳 장소가 어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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