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수명은? 질병 없다면 12년까지 사는 '장수 동물'
  • 김민수 기자
  • 입력: 2014.11.30 17:44 / 수정: 2014.11.30 17:44
토끼의 수명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SBS 동물농장 캡처
토끼의 수명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SBS '동물농장' 캡처

토끼의 수명, 평균 수명은 6년에서 8년까지!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일반적으로 토끼의 수명은 6~8년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질병 없이 건강한 토끼라면 8~12년까지도 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3~4년을 넘긴 토끼들이 '장수토끼' 대접을 받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10년 이상 살고 있는 토끼의 개체 수가 제법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끼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대표적인 질병은 파스튜렐라 감염증이다.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이 질병은 대표적인 토끼 호흡기 질병이다.

토끼의 수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누리꾼들은 "토끼의 수명, 장수토끼 12년이나 살다니 키우고 싶네" "토끼의 수명, 처음 알았네" "토끼의 수명, 질병 관리는 어떻게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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