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말로카리스란, 2m 크기 거대 새우 '먹을 수 있나?'
  • 오경희 기자
  • 입력: 2014.10.20 07:28 / 수정: 2014.10.20 07:28
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MBC 방송 화면 캡처
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MBC 방송 화면 캡처

아노말로카리스란, '이상한 새우' 집게발 크기만 최대 20cm

[더팩트 ㅣ 정치사회팀] 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노말로카리스란 '이상한 새우(abnormal shrimp)' 뜻을 가진 고대 해양 생물로, 약 5억 년 전 원시 지구의 바다에 출현한 거대한 포식자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아노말로카리스의 일반적인 크기는 60cm 정도지만 어떤 종류는 최대 2m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거대한 가시들이 달린 집게발의 크기는 최대 20cm 정도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어 손가락처럼 마디를 굽혀 먹이를 입으로 옮겨주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에 누리꾼들은 "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 신기하다""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 이럴수가""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 먹을 수나 있을까""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생물 괴물 같이 생겼다""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 징그러워"""아노말로카리스란 해양 생물, 5억 년 전엔 별 게 다 살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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