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패치, '악마의 문이 다시 열리나?'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4.02.27 18:59 / 수정: 2014.02.27 18:59
디아블로3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블리자드 제공
'디아블로3'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블리자드 제공

'디아블로3, 확장팩 앞두고 대규모 업데이트'

[더팩트|e뉴스팀] 디아블로3 가 2.0 패치를 출시해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아블로3 의 개발사 블리자드는 27일 디아블로3의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업데이트인 2.0패치를 보여줬다.

이번 2.0패치에는 새로운 캐릭터 능력치 확대, 투영의 웅덩이 추가, 게임 영웅이 죽었을 때 부활위치 설정 등의 기능이 업데이트됐다. 또 난이도 시스템도 기존의 기존의 악몽, 지옥, 불지옥 모드가 없어지고 보통, 어려움, 고수, 달인, 고행(1-6)의 다섯 단계로 나뉘어 유저들의 시선을 끌었다.

'디아블로3 패치'에 누리꾼들은 "디아블로3 패치, 정말 재밌겠네", "디아블로3 패치, 얼른 해보고 싶다", "디아블로3 패치, 또 밤새게 생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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