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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와 배우 이영애(왼쪽),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이상 아래 사진)가 진열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
[ 박대웅 기자] 배우 이영애의 남편이자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 씨가 카메라에 잡혔다.
정호영 씨는 아내 이영애 그리고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 27일 서울 삼청동에서 만남을 가졌다.
전혀 어울릴 거 같지 않은 세 사람의 연결 고리는 뭘까. 바로 배우 이영애다.
이영애는 지난 8월14일 경기 연천군 용강교에서 DMZ평화대사로 위촉됐고, 이를 계기로 이날 김문수 도지사와 정호영 씨 그리고 이영애는 DMZ의 자연 생태 보전과 한반도 평화 교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앞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8일 MBC 대장금 10주년 특별 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에서 9년 만에 생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