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속에 나무가…'어떻게 세웠지?'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3.10.10 13:34 / 수정: 2013.10.10 13:34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e뉴스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나무 중심으로 세운 환상적인 공간'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엄청난 높이의 원기둥 형태의 건물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건물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숲 속에 위치한 것으로 이는 숲에서 자라고 있던 나무를 뽑지 않고 건축하기 위해 나무를 가운데 넣고 유리 건물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의 실제 건축비는 한화 약 4억 원 정도가 들었으며 자연 속에서 편히 쉬고 싶다는 소망을 지닌 한 사업가의 의뢰로 지어졌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에서 살면 비닐하우스처럼 덥지 않을까?",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정말 예쁘긴 한데 남들이 볼까봐 무섭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근처에는 아무런 시설도 없을 거 같은데요",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진짜 웰빙하려면 저렇게 살아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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