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본 방사능 수증기의 영향으로 변형됐다고 알려진 '악마의 열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뉴스팀] 일본 방사능 수증기로 인해 악마의 열매가 자란다는 괴담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본 방사능 수증기 때문에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내용의 글과 함께 이상한 모양의 토마토 사진이 올라와 보는 이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게시물에 올라온 토마토의 사진은 여러 토마토가 뒤엉켜 자라서 마치 괴물의 형상 처럼 보여 '악마의 열매'라는 제목이 붙은 것. '악마의 열매' 뿐만 아니라 대형 지렁이, 이상한 모양의 해바라기 등 일본 방사능 수증기와 관련된 괴담이 퍼지면서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