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희 기자] 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작은 숲 속을 그대로 느끼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안나비니 성북점은 카페와 레스토랑 두 건물이 정원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어 어느 좌석에서도 숲 속 같은 전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교외로 나온 듯한 한적한 분위기와 정원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청담동에서 오랫동안 맛을 지켜 온 쉐프가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고, 카페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다양한 케이크, 쿠키, 차, 음료를 제공한다.
레스토랑 밑에 있는 독립 공간인 이벤트홀에서는 돌잔치, 회갑연, 키즈 파티 등 다양한 모임을 열수 있고, 넓은 야외 정원에서는 하우스 웨딩 및 기업 단체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파티나 모임을 즐길 수 있다. 바비큐, 뷔페, 코스 요리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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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비니의 브런치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