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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신세경/ 사진제공=비비안 |
[김가연기자] '청순글래머' 신세경(21)이 화사한 봄처녀로 변신했다.
신세경이 모델로 활동 중인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은 17일 신세경의 새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란제리가 아닌 연보라색 플라워 무늬가 들어간 스타킹을 입고 매력적인 자태를 공갰다.
화보 속 신세경은 봄처녀다운 산뜻함이 물씬 풍겼다. 청순한 흰 색 반팔 블라우스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로맨틱하면서 사랑스러웠다. 무엇보다 신세경만의 여린 듯 청순한 매력이 빛났다.
섹시한 몸매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짧은 미니스커트 덕에 쭉 뻗은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난 것. 오랜 시간 운동으로 다져진 듯 탄탄한 꿀벅지가 눈에 띄었다. 대표 베이글녀다운 볼륨있는 몸매라인도 드러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산뜻한 매력이 드러나는 화보다. 섹시하면서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며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있는 몸매라인이 대표 베이글녀답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