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팀과의 오랜 신뢰 바탕으로 성사

배우 이다해가 KX엔터테인먼트 출신 동료들과 함께 더루아코퍼레이션로 이적했다. /더팩트 DB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등 기존 KX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더루아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23일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 등 배우 19인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아티스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콘텐츠와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었던 매니지먼트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성사됐다. 배우들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매니지먼트 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결정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에는 배우 류수영이 소속돼 있다. 그 역시 KX엔터테인먼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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