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가 득녀 약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원현주 SNS
[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가 득녀 약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2017년부터 교제해 온 두 사람은 2014년 11월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최근에는 청첩장 모임과 웨딩드레스 피팅, 딸의 화동 드레스 준비 등 결혼식 준비 과정도 공개했다.
양홍원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9년 '쇼미더머니8'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inji@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