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권아름과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권아름 소속사 루크미디어 관계자는 25일 <더팩트>에 "두 사람이 연애 중인 것이 맞다. 잘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알렸다.
앞서 전날 마이데일리는 권아름과 지무비가 꽤 오래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소셜미디어를 팔로우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열애 사실을 알릴 만큼 사랑에 대한 흔적을 굳이 숨기지 않았다고.
1996년생인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마지막 썸머'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이름을 알렸다.
1990년생인 지무비는 구독자 4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무비 : G Movie'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영화와 드라마를 리뷰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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