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설이 제기돼 관심이 쏠린다.
14일 뉴스1은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트와이스로서 활동만 합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는 <더팩트>에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하며 자세한 내용에 말을 아꼈다.
2015년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쯔위는 11년간 JYP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쯔위는 2024년 9월 미니앨범 'abouTZU(어바웃쯔)'를 발표하고 솔로로 활약하기도 했다.
앞서 쯔위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2022년 7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쯔위의 재계약 불발설이 제기되면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스 포)'를 성황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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