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어제(11일) 부친상…상주로 빈소 지켜
  • 문채영 기자
  • 입력: 2026.05.12 13:20 / 수정: 2026.05.12 13:20
가족과 빈소 지키는 중…오는 14일 발인
배우 최지우가 부친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송호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송호영 기자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故(고)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최지우는 가족과 함께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故 최운용 씨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다.

군인 출신의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생전 치매전문요양시설의 목욕 봉사 등의 선행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에서 어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워킹맘 미라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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