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연애박사' 앞두고 예열
  • 김샛별 기자
  • 입력: 2026.03.31 10:49 / 수정: 2026.03.31 10:49
극과 극 분위기 속 깊어진 눈빛 눈길 
차기작은 ENA '연애박사'…김소현과 호흡
배우 추영우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차기작 ENA 연애박사로 돌아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차기작 ENA '연애박사'로 돌아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추영우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1일 추영우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무르익은 매력과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공개된 프로필 속 추영우는 내추럴한 분위기의 화이트부터 시크한 분위기의 블랙까지 극과 극의 매력을 오가는 온도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최소한의 연출 속에서 눈빛과 포즈만으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먼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블랙 셋업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착장을 통해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추영우는 지난해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 그리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출연작 모두를 흥행 반열에 올려놓으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이처럼 TV와 OTT, 스크린 등 여러 플랫폼 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추영우의 행보에 계속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힘입어 추영우는 올해 역시 '열일'을 예고했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인 것. 극 중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맡아 배우 김소현과 호흡을 맞춘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