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 김샛별 기자
  • 입력: 2026.01.28 11:26 / 수정: 2026.01.28 11:26
모덴베리코리아에서 새출발…"전폭적인 지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스토리앤플러스에서 나와 모덴베리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토리앤플러스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스토리앤플러스에서 나와 모덴베리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토리앤플러스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새 둥지를 찾은 뒤 새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솔은 지난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해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하지만 팀이 '왕따 논란' 등 불화설에 휩싸이며 2022년 해체됐고 이에 따라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부정적인 이미지로 한동안 큰 활동이 없던 이진솔이 새 소속사에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연예 매니지먼트업 및 부동산 임대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진솔 외에도 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 등이 소속돼 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 ※ 이 기사는 팬앤스타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댓글 1개 보러가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