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윤박이 아빠가 됐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더팩트>에 "윤박이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박은 지난 2023년 9월 6세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윤박은 '산후조리원'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수빈은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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