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윤 기자] '왕과 사는 남자' 팀이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21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이끈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오는 23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은 나영석 PD의 위트 있고 편안한 진행 속에서 서로 의기투합했던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이들은 진솔한 토크를 나누고 작품에 담은 뜨거운 열정도 드러내며 영화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삼시세끼'를 시작으로 나영석 PD와 꾸준히 연을 이어온 유해진이 그와 어떤 색다른 케미를 발산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며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작품이다.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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