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윤 기자] '프로젝트 Y'를 이끈 주역들이 본격적으로 홍보에 돌입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유아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비공식스케줄'에 출연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다른 배우들도 '프로젝트 Y'(감독 이환) 홍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 하경 역을 맡은 유아는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임하게 된 이유와 캐스팅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이어 김신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김성철은 오후 6시 5분에 공개되는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황소 역으로 파격 변신한 정영주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화 초대석을 통해 삭발 비하인드를 비롯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꺼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등을 선보였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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