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문채원, 홍보 요정…라디오·예능 접수
  • 박지윤 기자
  • 입력: 2026.01.13 10:31 / 수정: 2026.01.13 10:31
오늘(13일) '김영철의 파워 FM'·'틈만 나면,' 출격
하트맨 권상우(왼쪽)와 문채원이 라디오와 예능프로그램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롯데엔터테인먼트
'하트맨' 권상우(왼쪽)와 문채원이 라디오와 예능프로그램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권상우와 문채원이 '하트맨'을 위해 열일 행보를 펼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3일 "'하트맨'(감독 최원섭)을 이끈 권상우와 문채원이 영화 개봉을 하루 앞둔 만큼 뜨거운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먼저 권상우는 오전 8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하루를 힘차게 시작했다. 그는 생방송 라디오를 통해 '하트맨' 개봉과 관련한 것은 물론 '히트맨' 시리즈에 이어 최원섭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소감까지 전했다.

또한 권상우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담긴 웃음과 감정의 결까지 진솔하게 풀어내면서 솔직한 입담과 여유 있는 에너지로 청취자들의 출근길을 책임졌다.

이어 권상우는 문채원과 함께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격한다.

두 사람은 일상의 틈을 공략하는 프로그램 콘셉트 속에서 '하트맨'의 케미는 물론 작품을 넘어선 유쾌한 호흡과 현실감 있는 토크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 또한 이들은 승부욕을 완전히 장착한 모습으로 도파민이 폭발하는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작품으로, '히트맨' 시리즈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