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해진·박해준 '야당', 4월 16일 개봉 최종 확정
  • 박지윤 기자
  • 입력: 2025.03.31 11:57 / 수정: 2025.03.31 11:57
개봉일 변경 소식과 함께 새로운 스틸 공개
야당이 4월 16일로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지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야당'이 4월 16일로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지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야당'이 일주일 빠르게 관객들을 찾아간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의 개봉일이 4월 16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객들은 당초 4월 23일 개봉 예정이었던 '야당'을 일주일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됐다.

작품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야당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야당'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변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를 비롯해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와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 대한민국 언터쳐블 조훈(류경수 분), 늪에 빠진 배우 엄수진(채원빈 분)의 긴장감 넘치는 한순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수조 탱크 안에서 누군가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강수의 모습은 그가 처한 위험천만한 상황을 가늠하게 하는 동시에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구관희는 중앙지검 부속실에서 은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고,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암시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여기에 대선 후보 아들 조훈의 싸늘한 표정과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요트에 올라서는 엄수진의 강렬한 눈빛이 아슬아슬한 스릴감을 더해 작품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렇게 통쾌한 액션과 짜릿한 긴장감을 예고한 '야당'은 4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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