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인천국제공항=유영림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쌀쌀한 날씨에도 모여든 팬으로 뜨거웠습니다.
<더팩트>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출국하기 위해 온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미나, 배우 위하준을 만났습니다.
가장 먼저 모모가 등장하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뒤이어 미나가 나타났고 팬들의 응원 목소리가 주변을 채웠습니다.
미나가 떠난 뒤 위하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위하준은 취재진들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면서 베테랑 배우의 관록을 과시했습니다.
20여 분 정도 잠잠하던 현장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배우 변우석의 등장으로 다시 타올랐습니다. 많은 여성 팬이 변우석의 손짓 하나하나에 큰 소리로 반응했습니다.
변우석은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 2025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PRADA FW25 DONNA FASHION SHOW)'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왔습니다. 올 블랙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모두 프라다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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