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영면'에 들어간 故 송대관이 '2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측정한 레전드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3018만 1214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레전드 가수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레전드 가수 1위를 기록한 송대관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별세하다, 추모하다, 배웅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한 세상 소풍, 해뜰날, 차표 한 장'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7.35%로 분석됐다.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가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이나 기록을 쌓은 스타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으로,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 추천지수와 가치평가도 포함됐다.
2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故 송대관을 필두로 태진아, 박진영, 남진, 나훈아, 조용필, 백지영, 싸이, 엄정화, 박정현, 전영록, 임창정, 서태지, 이승철, 김장훈, 비, 김건모, 주현미, 인순이, 김연자, 박남정, 이문세, 김완선, 설운도, 김흥국, 이선희, 이미자, 이현우, 윤상, 김경호 순으로 분석됐다.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송대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59만 2167, 미디어지수 99만7771 소통지수 72만 6937, 커뮤니티지수, 155만 3244 등 브랜드평판지수 387만 119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레전드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