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진웅-노수산나,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에서 연인 됐다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배우 민진웅(31)과 노수산나(31)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노수산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전 <더팩트>와 통화에서 "두 사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관계로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제를 시작한 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고 몇 달 전부터 연인이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 영화 '보이콧'으로 데뷔한 민진웅은 영화 '패션왕' '특별수사' '동주' '검은 사제들' 등을 비롯, 드라마 '용팔이' '혼술남녀'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 다음 달 첫 방송 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정 많고 소심한 변 씨 집안 장남 변준영 캐릭터로 변신한다.
노수산나는 연극 'B언소' '날 보러와요' '꼬리솜 이야기' 등 다수 작품 무대에 올랐으며, 최근 안재홍 윤제문 등이 출연한 연극 '청춘예찬'에서 예쁜이 캐릭터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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