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10년 전후 구분 안 되는 '동안 미모'
- 윤소희
기자
-
- 입력: 2017.01.18 14:34 / 수정: 2017.01.18 14:34
태연의 10년 전 후. 소녀시대 태연이 17일 인스타그램에 민낯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
태연, 내년이면 서른?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1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태연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민낯이 담긴 사진 네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다. 흰색의 박시한 니트와 반묶음을 한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1년 후 서른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가요계에 데뷔해 올해 데뷔 11년 차가 됐다.
heeeee@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