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윤아에게 친해지자고 먼저 말 걸었다!'
  • 임영무 기자
  • 입력: 2016.11.14 12:26 / 수정: 2016.11.14 12:28
지창욱이 소녀시대 윤아와 특별한 친분 방법을 털어놨다./남용희 인턴기자
지창욱이 소녀시대 윤아와 특별한 친분 방법을 털어놨다./남용희 인턴기자

지창욱이 소녀시대 윤아와의 키스신 후일담을 털어놨다

[더팩트│임영무 기자]배우 지창욱이 소녀시대 윤아와의 특별한 친분 방법을 털어놨다. 지창욱은 tvN 드라마 '더 케이투'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지창욱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윤아씨가 아이돌이라서 편견을 갖지는 않았다. 최대한 색안경 안 쓰고 보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지창욱은 이어 "드라마 촬영 초반 바로셀로나에서 윤아와 만나 키스신을 찍었다. 공항에서 키스신이 있다는 것을 대본을 통해 알았다"며 "아직 어색한 사이였기 때문에 어색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며 키스신 후일담을 털어놨다. 그는 "윤아씨에게 얼른 우리 친해지자고 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노력했고 목적 있는 친분이었지만 덕분에 많이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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