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 유창한 중국어로 '중국 예능 점령'
[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통역이 필요 없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윤아는 지난 7일 방송된 중국 후난TV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통역 없이 중국어로 출연진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또 중국어 작문 퀴즈를 풀며 수준급의 중국어 실력으로 한류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에 참여해 막힘없는 중국어를 구사했다.
윤아는 지난달 종영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는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는데, 중국에서 인기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 시청률 기준이 1%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인기였음을 알 수 있다.
윤아는 '쾌락대본영'을 비롯한 방송 출연과 각종 프로모션으로 중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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