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 19금 화끈 노출 화보 "실제 성격 수더분"
민효린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민효린의 반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해 패션 잡지 '슈어'와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했다. 민효린은 "실제 성격은 솔직하고 수더분하다. 베일에 싸인 듯 한 영화 속 캐릭터와 흑과 백처럼 다르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보이는 이미지와 본래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괴리감은 지금까지도 하는 고민이다. 이젠 외모에서 풍기는 그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기해내는 것이 숙제라는 걸 안다"고 말했다.
민효린은 화보촬영에서 과감한 상의 노출을 보여줬다. 민효린은 풍성한 볼륨과 깊은 가슴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민효린은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헬스나 필라테스를 하면 오히려 근육이 도드라져 보여 대신 하루 세 번 한 시간 반 씩 꾸준히 걸었더니 보디라인이 매끈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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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어'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