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희, 배우가 된 이유 공개
윤주희
배우 윤주희가 배우가 된 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주희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원래는 승무원 준비를 했다. 학교도 항공 쪽으로 나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주희는 이어 "어느 날 학교에서 실습중이었는데 학교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신을 찍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저를 추천해 주셔서 승무원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그 후 우연히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어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윤주희는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에 출연하고 있다.
윤주희가 출연한 드라마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절망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생명과 신념을 위해 활약하는 DMAT(재난 의료팀)와 구조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
사진 출처 =문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