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 문채원, 이상형 고백
이진욱 문채원 이상형은?
배우 이진욱과 문채원의 이상형 고백이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과거 KBS'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문채원은 외모를 보지는 않는다. 연상보다 연하에 끌린다. 요즘 연하를 만나는 분이 많더라"며 이상형을 언급했다.
또 이진욱도 과거 진행된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단발보다는 긴머리가 좋다. 묶음 머리라면 더 좋을 것 같다"며 "키는 164cm 이하면 좋겠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진욱과 문채원은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함께 출연해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더팩트 ㅣ김동휘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DB